
Great Canadian VW show.
이거 기대를 좀 하구 갔지만 실망 아무래도 업체들이 출품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들이 자신의 차를 전시하는 것이다 보니 그냥 오래된 차들 구경해 볼 수 있는 기회였음. 나름 이쪽에서는 엄청 큰 폭스바겐 행사라고 하는데 너무 초라했다. 1세대 부터 4세대 골프까지 한자리에서 쭉 볼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기로 했음. 그래도 올드 비틀들은 왠지 사보구 싶게 만드는 느낌이 들었다.




Buntzen Lake North Beach
코퀴틀람에 있는 번천 레이크 트레일 한바퀴. 약 8km의 거리도 호수를 끼고 숲길을 한바퀴 돌아보는 코스를 선택했음. 힘들지 않고 적당한 거리를 약 2시간 반정도에 돌 수 있으니 괜챦은거 같네. 한적한 숲길을 돌아보는 경험, 또 다른 코스를 한번 돌아봐야 겠음. 어느 코스는 곰의 출현으로 폐쇄가 되어서 조금 돌아서 목적지에 도착. 언덕도 심하지 않으니 초보자에게도 권할 만한 코스임. 나중에 또 한번 돌아봐야지.

Cultus Lake.
여름에 가니 피크닉 나온 사람들로 가득. 원래 이렇게 인기가 좋은 곳이었군.
다음에는 카메라 가져가서 제대로 사진을 찍어봐야겠다.
언제 갈지는 모르겠지만.

Jun, me, Karen, Willi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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