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s2015.09.28 19:43

2005년 11월에 출고 된 MY 2006 Passat 2.0T. 만 10년이 다 되어가니 수리비가 야금야금 들어가기 시작.

몇달 전 부터 수시로 엔진체크 경고가 뜨기를 반복해서 VCDS로 로그를 저장/삭제를 반복하면서 나름의 진단이 있었다. 첫번째는 서모스텟(Thermostat)이 수시로 open 상태로 고착이 되는 것이고 두번째는 연료탱크에서 기화된 휘발유를 엔진으로 공급/조절 역할을 하는 퍼지밸브(AKA N80)의 불량이었다. 

다행이도 서모스텟은 오픈상태로 고착이어서 엔진 과열로 이어지는 불상사는 없었으나 과냉이 지속적으로 발생을 하니 적정엔진 작동 온도 확보를 위한 과도한 연료공급으로 연비하락의 문제가 있었다. 이 부분 DIY를 과감히 포기(?) 하였다. 이유는 환경 오염물질인 폐냉각수의 처리문제로 그냥 폭스바겐 전문 개러지에 맞겨버렸다. 비용은 공임, 부품 포함하여 약 $370.

오늘의 DIY는 두번째 문제였던 퍼지밸브. VCDS 진단내역으로는 밸브가 비정상적으로 열리는 현상으로 small leak 또는 Large Leak Detected 반복적으로 나타났었다. 진단을 토대로 퍼지밸브의 교환을 결정하였다. 부품은 NAPA Autopart에서 Bosch제품으로 $32에 구입. 추가적으로 클램프가 필요함. 기존의 클램프는 일회용이라 재활용 불가.


​문제의 Purge Valve N80

클램프를 제거하고 탈거된 문제의 퍼지밸브

새로운 밸브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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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2014.10.19 17:30



에디의 장난질(?)에 한방에 훅 간 와이프 파삿 배터리. 9년정도 되었더니 완전방전 한방에 다이! 일반적인 배터리의 수명은 3-5년 정도이고 여름과 겨울의 온도차가 적은 지역에서는 오래가면 거의 10년도 사용도 가능하다. 9년 정도 사용했으면 알뜰하게 사용한것이겠지??

코스코에서 $99에 새로 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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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otowork
Cars2014.09.02 21:45

얼마전 테스트드라이브에 정영근님께서 http://http://www.testdrive.or.kr/index.php?mid=boards&page=3&document_srl=1650496 GTI 캠팔로워 문제로 글을 남기신 것을 읽게되었다. 2007 MKV Golf GTI 2006 B6 Passat 2.0T 같이 이미 2개의 BPY엔진을 보유한 상황으로서는 강건너 불구경을 처지는 아니라고..  그런데 이상하게도 2007 GTI VW에서 캠팔로워 문제에 관한 워런티 연장 통지를 받았지만 2006 Passat 대해서는 아무런 통지가 없다. 딜러에 문의를 해봤으나 그쪽에서도 이유는 모르겠으나 2006년은 해당 사항이 없다는 답변만. VW 너무하는거 아냐??


결국 목마른 놈이 우물을 판다고 GTI 마일리지가 5KM 정도라서 우선 11KM(캐나다는 미터법을 사용) 이른 Passat 실험대상으로 선정, 캠팔로워 교환을 결정! 참고로 모두 완전 순정상태!


고압펌프에 연결된 두개의 컨넥터 제거


펌프에 달려있는 드레인 콕으로 고압라인에 있는 연료를 배출타올 충분히 깔고 작업하는게 화재 예방에 좋다어느분들은 시동  퓨즈박스에서 퓨즈를 제거해서 연료가 소모되어 엔진이 꺼진  작업을 하던데 퓨즈 찾는 것도 귀챦은 나는  방법이  편하고 확실하다고 생각되어 콕에서 연료를 제거!

드레인콕도 탈거  아래쪽 연료라인 제거.

펌프 고정 나사 제거.

새 캠 팔로워 파트넘버 06D 109 309 C. 여기서 C는 세번째 개선품이라는 말인데 얼마나 개선이 되었을까??


왼쪽이 새것오른쪽이 11KM 사용한 .

다행이도 검은색 코팅이 살짝 남아있군. 양덕들 말로는 코팅이 없어지면 급속하게 마모가 진행된다고 함.


캠도 양호! 다행인거지?

캠팔로워 교환을 하면서 연료펌프의 오링도 함께 교체!


캠팔로워 교환  시동을 걸었는데 계속 시동이 저절로 꺼지는 현상이 발생하여 잠시 패닉에....

하지만! 에어매스플로어 센서를 연결을 안하여 발생한 문제.. 이런 막판에 실수를 하다니...ㅋ

이번 예방정비를 하면서 엔진 에어필터 커버 고정 고무와 에어필터도 교환.

총 부품내역 캠팔로워 $88, 연료펌프용 O-ring $14, 엔진커버 고정용 Buffer $11X4 그리고 에어필터 $26.

모두 카드 포인트로 구입. 무상(?)으로 구입.


내 운전패턴으로는 GTI 10KM 정도에서 교환예정.. 또는.. 딜러가서 교환해달라고 우겨봐?? 


마지막으로 마일리지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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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2013.10.09 01:58

 파삿에서 약 1년반 전부터 죄회전을 하면 찌르르르 하는 풀벌래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크지는 않지만 간혈적으로 들러오는 소음. 그 후로 점점 더 자주 들리게 되고 회전시와 노면이 않좋은 곳을 지나면 여지 없이 소음이 발생을 하고 결국은 차의 지오메트리가 조금만 틀어지만 소음이 들리는 상황이 되었다. 여러번의 실험을 통해서 공조기가 꺼져있으면 소음이 없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소음의 원인이 베어링이 문제가 생기면서 블로어 모터의 회전축이 흔들릴 정도의 유격이 생긴 것으로 추측되었다. 이 유격으로 회전축 자체에서 소음이 발생하거나 블로어 자체가 어딘가에 접촉이 되어서 소음을 만드는 것으로 판단했고, 에어 블로워의 교환이 필요하다고 결론 지었다. 인터넷에서 새로운 부품을 찾아보니 USD $150-200. 이렇게 되면 캐나다 판매가격은 거의 $300-400을 예상해야 한다. 에어 블로어를 좀 더 조사해 보니  B6 Passat과 MKV Jetta/Golf가 같은 부품을 사용하고 있었다. 휴가가 시작된 후 그 동안 눈여겨 보와왔던 유럽차 전문 폐차장 홈피에서 확인을 해보니 파샷은 없지만 제타와 골프는 여러대를 가지고 있기에 이메일로 컨택, 내가 필요한 세미오토 climate control용 에어 블로어가 있다고 확인을 받았고 가격은 $75. 폐차장으로 직행. 30분을 기다려서 2010년 제타에서 분해한 에어 블로어를 확인하고 구입했고 워런티는 4개월. 


 작업시작!

블로어를 교환하면서 그 옆에 함께 붙어있는 cabin filter도 미리 준비. 마지막 교환이 언제인지 기억도 없다.


문제의 에어 블로어. 분해 후 폐차장에서 구해온 것과 비교해 보니 같은 파트 넘버를 가지고 있었다. 차이라면 원래 것은 독일산 제타에서 가져온 것은 브라질



이제 캐빈 필터교환. 살짝 빼면서 보니 먼지 낙엽 기타 등등. 




 무사히 조립을 마치고 소음에 신경을 쓰면서 주행, 더 이상 풀벌래 소리는 없었다. 수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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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2013.10.01 08:49

퇴근 후 내차를 주차한 후 집에 들어가면서 와이프 차를 보니 왼쪽 뒤 타이어가 바닥에 찰떡이 되어 붙어있었다. 스크류 드라이버 비트가 타이어에 콕. 그래도 눈에 띠는 곳에 밖혀있어서 쉽게 찾았다. 타이어 리페어 킷, a.k.a 지렁이,으로 수리 후, 펌푸 질. 수리 완료.!

값싼 펌프($29)지만 이런 용도로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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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2013.08.16 17:34

오래동안 고심에 오던 작업을 실행에 옴겼다.

GTI는 DRL로 HID를 사용하는 것이 북미형의 기본 세팅이다. 이렇게 사용한 결과 한개당 $210(딜러가격)이나 하는 벌브의 수명이 많이 짧아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서 5만KM를 탄 시점에서 양쪽 벌브 모두를 수명이 다되서 교체를 하게 되었다. 고민 끝에 그동안 거의 사용을 안했던 Fog Light를 DRL로 사용하기로 결정. VCDS를 사용해서 세팅을 변경하였다. 이제는 Fog lamp가 시동을 켜지면 함께 켜지게 되었다.


작업을 하면서 Light switch도 Euro형으로 교환. HID 사용을 내가 원할 때만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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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2013.03.02 15:14

 와이프의 걱정에 떠밀려서 카메라를 장착!



e-bay에서 구입한 카메라. 배선은 천정으로 매립.


A필러를 속으로 배선을 정리, 단 에어백에 방해가 안되도록 선처리를 해야함. 에어백 터질때 선이 걸리면 더 머리아파 짐.


파삿은 캐빈에도 휴즈박스가 있다.


-선은 차체에 접지 후, +선 퓨즈에 연결


작동은 잘되는데 화질이 생각보다 별로이다. 곧 새로 구해서 장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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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2012.09.11 15:32
요즘 영/유아를 키우시는 분들이 카시트를 장착하는 경우가 한국에서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를 보면 처음에는 설명에 따라 뒤보기로 장착하셨다가 아이가 조금 자라거나 칭얼대기 시작하면 앞보기로 바꾸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카시트 자체 설명서에는 방향을 바꾸는 시기의 범위가 넓게 잡혀 있어서 대부분의 분들이 별 의심 없이 앞보기로 바꿉니다. 하지만 미국/캐나다의 안전 규정을 보면 최대한 뒤보기를 권장을 합니다. 카시트에서 허용하는 최대까지 뒤보기를 권장을 하고, 아이의 다리가 너무 불편한 경우가 아니라면 계속 뒤보기를 유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영/유아의 뼈가 그렇게 튼튼한 상태가 아니때문에 작은 사고로도 큰 골절로 이어지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특히 앞보기의 경우가 충격이 그대로 아이에서 전달이 되는 경우가 많이서 그렇습니다. 보통 괜찮은 체품들은 18-20kg 까지 뒤보기로 사용을 할수 있기도 합니다.
영어이지만 첨부하는 동영상의 아이는 18개월에 15KG 정도 나가는 아이였습니다.
두번째는 충돌테스트 영상입니다.
아무리 아이가 때를 쓰고 싫어 한다고 해도 안전과는 타협하지 마세요.
제 아들은 23개월 인데 아직도 뒤보기로 차에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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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otowork
Cars2012.02.03 16:40



 차 를 좋아한다면 차에 관한 모든것을 직접 다루워 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것이다. 특히 차에 문제가 생겼을때 직접 수리를 해보고 싶어도 첫번째 마주치는 문제는 '어디서부터 시작을 할 것인가?' 이다. 아마도 그 시작점을 가르쳐 주는 것이 진단툴이라고 생각이 된다. 요즘의 자동차들을 다 컴퓨터의 제어를 받고 있다. 보통 ECU, Engine Control Unit, 이라고 불리는 컴퓨가가 장착이 되어있고 모든 장치들은 이 컴퓨터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고 작동에 관한 데이터들을 이 컴퓨터에 저장이 된다.  따라서 대부분의 문제점이나 오작동에 관한 것들이 ECU에 저장이 되는 것이다. 보통 차에 문제가 생겨서 서비스샵에 가면 그곳의 기술자들도 항상 스캐너라 불리는 작은 컴퓨터로 ECU에 저장된 데이터를 먼저 불러내어서 저장된 에러 메세지를 먼저 확인을 해서 어떠한 것을 점검을 할지 결정을 하는 것이다.


이번에 구입한 HEX-CAN USB 케이블은 Ross-Tech에서 개발한 것으로 전용 프로그램인 VCDS사용하여  폭스바겐/아우디 그룹 모든 차량의 ECU 스캔 및 다양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다기능을 가진 인터페이스이다.
이제 차에 문제 생겨도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 샵에가서 아쉬운 소리 안해도 우선 기본적인 체크는 가능해졌다. 프로그램이 원도우 전용이라 항상 맥에서 가상머신을 돌려야 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그래도 내가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이제 무선 임팩트와 토크렌치, 스탠드만 구하면 다른 특별한 공구는 없어도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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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2011.05.10 12:03

B6 2006 Passat 2.0T BPY 79820KM 주행. 1년전 64000KM 중고 인수.


몇주 전 부터인가 주행중 3000RPM이 넘어가면 휘바람 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

지난 주 일요일 아침에 바쁘게 약속 장소에 가면서 고속주행중 테스트도 할 겸 차선 변경을 하면서 킥다운을 

몇번 했더니 바로 MIL 경고 점등. 바람새는 소리와 경고등을 생각해보니 BPY엔진의 고질병중

하나인 DV 밸브 찢어짐 현상이 머리속에..    


VW/AUDI 전문샵에 스캔을 부탁했고, 스캔결과 Boost loose. 우선 리셋을 하고 다시 MIL가 점등되면 다시 오라고. 

테스트를 위해 언덕길에서 과격한 엑셀링을 하니 바로 다시 엔진체크 점등. 재스캔 결과 역시 부스트 문제.

샵에서 DV 밸브 탈거후 밸브 고무 확인. 고무가 쫙!


DV밸브 교환. 부스트 정상치로 돌아옴. 고 rpm에서 바람새는 소리 없어짐.

교환 후. 가파른 언덕을 고속으로 주행 해본 결과. 토크가 증가하였음을 확실이 느낌.

부품 CAD $130 공임 CAD $45 총 $175 + tax. 


같은 엔진의 GTI가 있는데 이 차는 아직 워런티가 남아있어서 빠른 시일내에 이차도 테스트해 볼 생각. 보증 끝나기 전에 보증수리로 교환을 할 수 있기를.


문제의 부품 part # 06H 145 710 B. 개선품 리비젼 D로 교환.



빨간원 부분이 찢어진 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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