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Notes2014.07.01 20:37



메버릭스에서 종종 발생하는 키체인 문제이다.

로그인 후 로컬 아이템을 언락하라는 메세지가 반복되는 증상. 키체인 라이브러리 에러로 발생하는 문제로 알려져있음.


해결법

1. ~/Library/Keychains/ 로 이동

2. "A8F5E7B8-CEC1-4479-A7DF-F23CB076C8B8" 와 비슷한 폴더를 찾는다. 계정마다 고유의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비슷한 형식임.

3. 해당 폴더를 삭제 후 재부팅


시스템에서 해당되는 폴더를 재생성하게 된다. 




Posted by fotowork
Service Notes2013.10.25 09:43


매버릭스의 출시와 동시에 서비스에서 사용할 복구 디스크를 만들기 위해 다운로드를 하고 이전버전들과 같은 방법으로 이미지를 USB로 옴겼다. 결과는 불가! 구글질 시작. 복구 디스크를 만들려면 다른 어플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찾아냈다.


첫번째로는 당연히 매버릭스를 앱스토어를 해서 다운로드 후 설치 화면이 나오면 바로 종료를 한다. 설치를 해버리면 설치 패키지가 사라져 버리니 주의요망! 다운받은 메버릭스 설치 패키지의 위치가 어플리케이션 폴더에 있는지 확인. 물론 기본 다운로드 위치가 어플리케이션 폴더이니 일부러 옴기지 않는다면 그곳에 있을 것이다. 새로운 어플(?)이름은 createinstallmedia 이다. OS 이미지의 크기가 5GB가 넘기 때문에 8GB 정도의 USB 메모리를 준비하고 GUID / Mac OS Extended (Journaled)로 포맷. 터미널을 실행 후 다음 명령을 실행하면 약 15분 후에 완성된 부팅 디스크를 얻을 수 있다. 다음 명령에서 'Untitled'라고 되어있는 곳을 포맷을 한 USB의 이름을 넣어주면 된다.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Untitled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 --nointeraction

Posted by fotowork
Service Notes2012.02.04 09:07



항상 새로운 문제가 생기면 이것을 해결법을 찾기 위해서 항상 애플 데이터 베이스를 한없이 헤메이곤 한다. 이 삽질은 아마도 내가 이 일을 그만두기 전까지는 계속 될 것이다.

오 늘의 문제는 특별히 저장한 것이 없는데 500GB의 하드드라이브가 꽉 차버린 케이스이다. 처음에는  system log의 비정상적 증가를 생각했으니 그곳에서는 아무런 문제를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사용자의 라이브러리를 하나씩 점검해 본 결과 mail library가 470GB 정도를 차지해버린 주범임을 알아냈고 recovered massage 라는 폴더 안에서 파일들이 계속 복제가 되면서 증가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파일들을 모두 제거 한 후 다시 mail을 실행하니 역시나 같은 증상의 반복이었다. 해당 내용을 가지고 애플 DB를 검색시작. 30분 만에 해답을 찾아냈다. 이것은 offline cache의 문제였다.

해결법
우선은 터미널을 실행하고.
사용자 계정의 라이브러리로 이동
cd ~/Library/Mail

파일목록을 확인한다.
ls

이제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와 비슷한 이름의 폴더를 찾는다. 예를들면 'IMAP-fotowork@gmail.com@imap.gmail.com' 이런 폴더이다.

폴더를 찾았으면 다시 그 폴더로 이동.
cd IMAP-fotowork@gmail.com@imap.gmail.com

그리고 히든폴더인 offline cache로 이동
cd .OfflineCache

이제 다시 목록을 확인
ls

여기서 '1', '2', '3' 등의 이름을 가진 파일들이 보인다면 제대로 찾아온 것이다. 이런것들이 안보인다면 다른 폴더일 수 도 있으니 다시 한번 확인해 보기 바람.

이제 이 파일들을 제거할 차례
rm *

Mail app을 실행하여도 recovered massage 폴더의 메세지가 증가하는 증상은 사라졌다.

Posted by fotowork
Service Notes2009.10.07 07:31

그 동안 맥에 연결된 프린터를 윈도우XP와 공유를 하기 위해 여러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번번히 실패만 했었다. 그 이유는 윈도우쪽에서 잘못된 프린터 설정에 있었다. 항상 프린터 전용 드라이버를 사용했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었다. 일반적인 컴퓨터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안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Mac OS 자료를 찾다보니 우연히 그 이유를 알게되었다. 맥에 연결된 프린터를 윈도우와 공유시에는 맥이 프스트스크립트 에뮬레이션으로 프린트를 한다는 것이었다. 맥이 중심이 된 환경에서 윈도우 사용자와 특정 프린터 드라이버가 없어도 쉽게 프린터를 공유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이고, 단점이라면 윈도우 사용자는 특별한 용지나 세팅이 필요한 경우에 PostScript 드라이버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세밀한 조정이 불가능한 것이다. 그래도 프린터 케이블 연결를 변경하는 것 보다는 더 편리함!





1.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공유를 셋팅을 확인하고 다음과 같이 설정을 한다. SMB로 공유를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반드시 '파일공유', '프린터공유' 둘다 활성화가 되어 있어야 한다.


2.'파일 공유' 메뉴에서 '옵션'을 클릭하고 'SMB를 사용하여 파일 및 폴더 공유"를 활성화 한다


3. 다음은 윈도우즈에서의 세팅이다. 영문이지만 한글버젼과 별 차이는 없으니 잘 따라하면 됨.
'프린터 및 팩스' 패널에서 프린터 추가를 실행 후, 프린터 추가  마법사에서 아래와 같이 네트워크 프린터를 선택하고 다음으로 두번째 옵션을 선택하고 다음단계로 진행. 맥에 연결된 프린터를 찾으면 Next!


4. 한번 또는 두번의 경고 메세지가 나오는데 무시하고 넘어간다. 드라이버 선택화면이 나타나면 HP의 HP Color LaserJet 4550 PS 선택. 확인! 몇가지 PostScript 프린터 드라이버를 실험해 볼 결과 이 드라이버가 가장 자연스럽게 작동되는 것으로 판단 됨.


5. 마지막으로 프린터 액세스가 거부 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오긴 하지만 동작에는 문제 없으니 간단히 무시!



*새로운 업데이트*
단점을 한가지 더 찾았는데 칼라프린터의 경우 블랙을 사용하지 않고 C Y M 의 조합으로 블랙을 인쇄하게 되어 pure black으로 인쇄가 안됨.

Posted by foto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