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s2012.09.11 15:32
요즘 영/유아를 키우시는 분들이 카시트를 장착하는 경우가 한국에서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를 보면 처음에는 설명에 따라 뒤보기로 장착하셨다가 아이가 조금 자라거나 칭얼대기 시작하면 앞보기로 바꾸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카시트 자체 설명서에는 방향을 바꾸는 시기의 범위가 넓게 잡혀 있어서 대부분의 분들이 별 의심 없이 앞보기로 바꿉니다. 하지만 미국/캐나다의 안전 규정을 보면 최대한 뒤보기를 권장을 합니다. 카시트에서 허용하는 최대까지 뒤보기를 권장을 하고, 아이의 다리가 너무 불편한 경우가 아니라면 계속 뒤보기를 유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영/유아의 뼈가 그렇게 튼튼한 상태가 아니때문에 작은 사고로도 큰 골절로 이어지기가 쉽기 때문입니다. 특히 앞보기의 경우가 충격이 그대로 아이에서 전달이 되는 경우가 많이서 그렇습니다. 보통 괜찮은 체품들은 18-20kg 까지 뒤보기로 사용을 할수 있기도 합니다.
영어이지만 첨부하는 동영상의 아이는 18개월에 15KG 정도 나가는 아이였습니다.
두번째는 충돌테스트 영상입니다.
아무리 아이가 때를 쓰고 싫어 한다고 해도 안전과는 타협하지 마세요.
제 아들은 23개월 인데 아직도 뒤보기로 차에 탑니다.

'Cars' 카테고리의 다른 글

GTI Mod  (0) 2013.08.16
Car DVR A.K.A Car Black Box  (0) 2013.03.02
Baby Car Seat. Forward Facing VS. Rear Facing  (0) 2012.09.11
VCDS HEX-CAN USB cable  (0) 2012.02.03
B6 2006 Passat 2.0T BPY DV valve 수리  (0) 2011.05.10
My Lovely Car, GTI  (0) 2007.11.17
Posted by foto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