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밴쿠버의 우기가 돌아오는 시기가 되어 블레이드를 교환 하였다. 원래는 같은 보쉬 제품을 구입할려고 했는지 몇몇 auto part shop을 돌아보니 보쉬 제품은 구비하고 있었지만 내 GTI에 맞는 것은 없어서 Loadco에서 권해준 Trico NeoForm 이라는 것을 구입하게 되었다. 점원 말로는 보쉬 제품보다 더 무거워서 잘 닦인다고 해었다. 그러나 별로 믿음은 없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비가 좀 내리면서 사용을 했는데 생각보다 훨신 잘 닦인다는.. 한 80% 만족도. 조금도 지켜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