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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경

    올수있다니 기쁘구나! oh,wonderful! ^^
    밑에 글에도 있지만 시애틀 공항에 2시도착이고 숙소가 힐튼호텔이거든.
    네가 공항으로 온다면 2시즈음해서 보겠지만,
    내가 숙소 체크인하고 만나면 3시이후,,
    시간은 괜찮은 거지? 해가 짧지는 않으니..
    너무 늦게 만나면 네가 돌아가는게 조금 걱정되니까. 훗..
    몇시가 좋겠니? 참고로 내 숙소는 힐튼호텔. ^^;;
    폰넘버은 싸이에 있는 그 번호 맞지?

    2011.05.30 03:18 신고 [ EDIT/ DEL : REPLY ]
  2. 자경

    스타벅스 1호점이야 그냥 하는 말이지,
    이왕이면 그곳에서 만나면 좋겠지만,만나기만 한다면 어디든 차마실 곳 없을까?!!!
    올 수 있다면 좋겠구나. 먼 곳에서 친구를 만나면 무지 반가울거야.
    차로 3시반 반이 결코 가까운 거리는 아니다만.. 그래도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거이니.. ㅎ
    나를 핑계삼아 시애틀로 가족나들이는 어때? ㅋ
    시애틀서의 만남을 기대해도 될런지만 알려주면 좋겠다.
    못 온다면 아쉽겠지만 이해하니까 부담갖지 말고 알려주렴~

    2011.05.29 07:11 신고 [ EDIT/ DEL : REPLY ]
  3. 정렬, 오랜만! 잘 살고 있는 듯 하구나. ^^
    나 6월 19일 일요일 시애틀에 도착한다.
    사실 뉴욕서 넘어가는 거임~ ㅋ
    3박 4일 있을거라 벤쿠버를 갈까도 했는데..
    벤쿠버에 너무 볼거리가 많아서 당일치기 하느니
    나중에 그 곳을 목적지로 가는 게 낫지 싶어서 이번엔 시애틀만이라도 제대로 보고 오려고 해.
    내가 일요일 오후 2시에 도착이니까, 혹시 너 시간되면 당일치기로 시애틀에 왔다 가라고~
    그래도 거리상으로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것잖아..ㅋ
    혹시 네가 건너와서 만날 수 있으면 스타벅스 1호점에서 커피나 한잔하면 좋겠네!!!

    2011.05.21 04:50 신고 [ EDIT/ DEL : REPLY ]
    • 뭐 난 일, 월욜 이렇게 쉬니까 가는건 상관이 없는데. 한 3시간반은 걸리는 거리긴 한데. 문제는. ... 스타벅스 1호점은 앉아서 커피를 마실곳이 없단다.ㅋㅋㅋ

      2011.05.28 21:03 신고 [ EDIT/ DEL ]
  4. 지은

    오빠 생일 많이많이 축하해!!!
    진짜 많이!!
    행복하지?

    뭐 필요한거 없으신가?
    후배 이번에 캐나다 들어가는데
    1년 정도 살러...
    그 아가 편에 뭐라도 좀 들려 보낼까 싶어서 ㅎㅎㅎ

    2011.01.31 17:43 신고 [ EDIT/ DEL : REPLY ]
  5. 성민

    아빠가 된걸 축하한다 친구…키워보게나 얼매나 이쁜지…쏭 쥬니어는 누굴닮았누??

    2010.10.16 14:05 신고 [ EDIT/ DEL : REPLY ]
  6.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2 20:05 신고 [ EDIT/ DEL : REPLY ]
  7. 지은

    오라버니님
    새언니님
    부모님 되는거 진짜진짜 많이많이 축하해용~~

    2010.03.17 05:23 신고 [ EDIT/ DEL : REPLY ]
  8. SJ

    이전 축하~ 첫 방명록의 영광을 차지하게 되었나? ㅎㅎㅎ

    트위터 덕분에 소식을 빨리 알게 되어 좋네~

    2009.08.24 13:55 신고 [ EDIT/ DEL : REPLY ]